하와이 필수코스!! 거친 파도와 배럴을 만끽하고 있는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곳~ 샌디비치!!


샌디비치는 거센 파도로 유명한 곳으로 1931년 해안도로가 

건설되기 전까지 자동차로 접근 할 수 없었던 곳으로

1940년 후반부터 젊은 바디서퍼들이 찾기 시작해 지금까지

젊은 바디서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

 또한, 오바마 대통령 당선 후 매년 여름휴가로 찾아 바디보드를 

즐겼던 곳이기에 일명 오바마비치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참고로, 이곳에 수영을 하기 위해 들어가는 것을 비추한다.

이곳 파도에 익숙한 바디서퍼도 거센파도로 빈번하게 사고가 나는 곳으로

바다에 들어가지 말고 젊은 바디서퍼들을 보며 미국 젊은이들의 감성을

느끼기 좋은 곳이다. 절대로 들어가는 것은 비추~!! 

샌디비치는 72번 해안도로 드라이브시 빠질 수 없는 곳.

공원 화장실 쪽으로 $5벤토에서 식사를 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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