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핑의 메카로 유명한 노스쇼어 근처에 위치한 파지오, 파머 챔피언쉽 코스
중 오아후 최고의 코스로 알려진 파마코스는 하와이에서 상급자라면
꼭 한번 가봐야하는 터틀베이 코스




한국에서 파머코스는 미LPGA 개막전인 SBS오픈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1월 터틀베이 챔피언쉽, PGA투어가 개최되는 곳



와이키키에서 약 50분 정도 걸리는 곳이지만 골퍼라면
꼭 한 번은 추천해 줄 수 있는곳.



수 많은 벙커와 해저드 등의 장애물과 더불어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강력한 소용돌이 급 바람까지 무난해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곳.


특히 파머코스 시그니처홀인 17번 홀은 여러개의 벙커가 페어웨이와
그린까지 이어져 있으며 그린 뒤에는 바로 바다여서 쉽지 않은 곳이지만
그린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과 그린 주변은 꼭 사진을 찍어야하는 곳.



그린을 바라보며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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